수급주
리컨 라운지

리컨 수급주 – (2026.05.04)

52
수급주

업데이트 12:47

🌐 전력·통신·반도체의 삼각 편대

2026년 5월 4일(월) 장은 전력 인프라, 광통신, 반도체 소부장이라는 세 축이 시장 전체 거래대금과 수급을 견인하는 구조로 출발했습니다.
직전 주 4월 29일(수) 코스피 거래대금은 53조 원, 코스닥은 19조 원을 기록했으며, 예탁금은 약 125.9조 원으로 시장 유동성 자체는 충분한 상태입니다.
4월 마지막 주 주도 섹터는 전력·2차전지·원전이었고, 반도체는 상대적으로 약세였으나, 오늘 이미지 속 종목들의 등락률과 거래대금을 보면 반도체 소부장까지 동반 상승하며 전 섹터 동시 강세 구도로 전환되고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연초부터 4월 29일까지 테크 섹터 YTD 수익률을 보면 광통신 대한광통신이 +611%, 광반도체 빛과전자가 +758%를 기록하며 2026년 최대 테마가 이미 확정됐습니다. 오늘의 리컨수급주는 이 메가 테마의 연장선에서 이해해야 합니다.

종목명시장현재가등락률거래대금외국인 (5일)기관 (5일)
대한광통신010170KOSDAQ17,720원+16.96%1.1조-492만+2,440
대한전선001440KOSPI60,700원+7.82%1.0조+378만+109만
대원전선006340KOSPI17,150원+13.95%6057.6억+70만+72만
LS ELECTRIC010120KOSPI293,500원+5.58%3452.8억-180만+40만
쏠리드050890KOSDAQ18,770원+9.70%3268.5억+94만-31만
일진전기103590KOSPI142,100원+16.00%2495.6억-12만+66만
세미파이브490470KOSDAQ49,250원+16.02%2129.8억-24만+35만
LG화학051910KOSPI429,000원+8.06%1947.2억+10만+4만
퀄리타스반도체432720KOSDAQ30,050원+19.96%1787.6억+17만+3만
엘앤에프066970KOSPI218,500원+11.99%1708.1억+4만+39만
제주반도체080220KOSDAQ55,200원+5.34%1610.5억+176만+8만
테크윙089030KOSDAQ62,000원+8.20%1370.9억+24만-3만
에코프로머티450080KOSPI85,000원+5.85%1197.9억-44만+23만
하나마이크론067310KOSDAQ43,000원+8.31%1185.4억+83만-18만

전력인프라수혜주 #대한전선 #대한광통신 #AI데이터센터 #주도주 #리컨수급주 #반도체소부장 #수급분석

투자 정보 면책 고지

리컨퀀트가 제공하는 모든 콘텐츠는 데이터 분석에 기반한 정보 제공을 목적으로 하며, 특정 종목에 대한 매수·매수 권유나 투자 자문을 구성하지 않습니다. 본 자료는 투자자의 판단을 돕기 위한 참고용으로, 최종적인 투자 결정과 그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귀속됩니다.
모든 금융 투자에는 원금 손실의 위험이 따르며, 과거의 데이터가 미래의 수익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투자 시 본인의 재무 상태와 위험 감수 능력을 충분히 고려하시기 바랍니다.

© 리컨퀀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 Articles

승률 비중 캘리 배팅
리컨 인사이트리컨 라운지

승률보다 먼저 비중을 설계해야 계좌가 살아남는다 – 2026년 실전 포지션 사이징 전략

종목을 잘 골랐는데 왜 계좌는 제자리인가요. 혹은 좋은 장에서 오히려 손실이 커진...

경제적해자
리컨 인사이트리컨 라운지

2026년 경제적 해자 투자법, 지금 종목 고르는 기준 4가지

2026년 4월 20일 코스피는 6,219.09, 코스닥은 1,174.85로 마감했습니다. 미국도 4월 17일 기준으로...

하락장 현금보유
리컨 인사이트리컨 라운지

하락장에서 개인투자자가 지켜야 할 현금 20%와 재매수 전략

계좌가 크게 마이너스를 찍는 날, 대부분의 개인투자자는 같은 생각을 합니다.“지금이라도 뭔가 해야...

자산배분
리컨 인사이트리컨 라운지

코스피 급등락 장세, 현금 비중부터 TDF까지 지금 이 순서로 배분해야 합니다 (2026.04.07)

지금 같은 변동성 장세에서는 전통적인 주식·채권 60/40 배분 전략이 무조건 만능일수는 없습니다,...

error: Content is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