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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시간의 격변: 5000선을 다시 넘은 시장의 진짜 모습 (2026.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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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어제를 돌아보다

지난 월요일 아침, 저는 모닝커피를 마시며 금요일 오후장과 글로벌 시장의 불안감으로 맘을 달래고 있었습니다.
그것은 폭풍의 전조에 지나지 않았습니다.

미국 시간으로 전날 저녁, 트럼프 대통령이 차기 연방준비제도(Fed) 의장 후보로 케빈 워시(Kevin Warsh) 전 이사를 지명했다는 뉴스가 터졌습니다. 그 순간, 글로벌 금융시장의 판이 흔들렸습니다.

“파월보다 더 강경하다. 금리는 올라갈 수밖에 없다.”

이 한마디가 월요일의 악몽을 시작했습니다.
사실 원자재 시장의 쇼크는 놀랄 정도였습니다.


1장: “검은 월요일” — 5000선 붕괴의 진짜 이야기

장 초반: 패닉의 신호

2월 2일 월요일 오전 9시, 코스피는 5122.62로 개장했습니다. 전 거래일 종가(5224.36) 대비 101.74포인트 내려온 상태였습니다. “어, 좀 내려왔네” 정도의 반응이었을 것입니다.

하지만 그렇지 않았습니다.

개장 직후 시장은 급격히 내려가기 시작했습니다. 장중 4933.58까지 밀려나갔습니다. 5000선을 초라하게 붕괴시킨 것입니다. 최대 낙폭은 5% 이상.

무엇이 일어났을까요?

선물 마진콜 쇼크: 연쇄 패닉의 시작

미국 시간으로 월요일 아침, 글로벌 금 선물과 은 선물이 극단적으로 폭락했습니다.

  • 금값: -11% 급락
  • 은값: -31% 급락 (역대급 낙폭)

이것은 단순한 “금 가격이 떨어졌다”는 의미가 아닙니다.

선물 거래소들이 변동성 확대를 이유로 증거금율을 대폭 올렸다는 뜻입니다. 금과 은에 큰 돈을 빌려서 거래하던 선물 거래자들에게 갑작스런 마진콜(증거금 부족분 상환 요구)이 날아왔습니다.

급한 돈이 필요해진 선물 거래자들은 무엇을 팔았을까요? 유동성이 가장 좋은 자산들입니다. 주식, 암호화폐, 채권…

한국도 예외가 아니었습니다. 선물 거래자들의 일제 손절매는 한국 시장으로 흘러들어왔고, 외국인 매도로 전환되었습니다.

외국인의 일제 매도: 반도체 집중 포격

월요일 하루, 외국인들은 -2조 5168억 원을 팔았습니다. 이 중 반도체에 집중된 것이 특징입니다.

SK하이닉스: -1조 4550억 원
삼성전자: -972억 원

SK하이닉스는 8.69% 폭락, 삼성전자는 6.29% 급락했습니다.

왜 반도체였을까요? 외국인의 논리는 이랬을 것입니다:

“금리가 올라간다 → 성장주 평가 하락 → AI 버블 우려 → 반도체 주가수익배수(PER) 축소 → 이제 팔아야 한다.”

금리 인상 기대가 높아질수록, 미래의 이익을 현재가로 환산하는 할인율이 높아집니다. 그러면 주가는 내려갑니다. 특히 미래 성장을 기대하는 반도체 같은 섹터는 더 큰 타격을 받습니다.

외국인이 팔던 반도체 물량은 엄청났습니다. 시장의 기둥을 흔드는 규모였습니다.

기관도 함께 팔았다

흔히 기관은 “외국인이 팔 때 받아주는 스태빌라이저(안정화 역할)”라고 불립니다. 하지만 월요일은 달랐습니다.

기관도 -2조 2126억 원을 팔았습니다. 외국인과 기관이 동시에 매도한 것입니다. 이것은 시장의 신뢰 기반 붕괴를 의미합니다.

개인만 버텼다 (하지만 무력했다)

유일하게 개인만 +4조 5874억 원을 샀습니다.

“이 정도면 싸지 않나? 어제는 사상 최고치(2월 2일 기준 5224.36)였는데, 오늘 5% 떨어진 수준이면 착한 타점 아닌가?”

개인의 심리는 이랬을 것입니다. 하지만 숫자는 거짓을 말하지 않습니다. 기관이 2조, 외국인이 2.5조를 쏟아낼 때, 개인의 4.5조 매수는 역부족이었습니다.

마감… 심리 붕괴의 신호

코스피는 4949.67로 마감. -274.69포인트(-5.26%)
코스닥은 1098.36으로 마감. -50.94포인트(-4.44%)

거래량은 572,544천주. 정상 거래량의 2배 규모입니다. 이는 패닉 매도의 신호입니다. 투자자들이 얼마나 겁을 먹었는지 보여주는 지표입니다.

이날 시장에서 소실된 시가총액은 약 250조 원. 한국 GDP의 12% 규모가 하루 만에 증발했습니다.


2장: “검은 월요일”의 원인 분석 — 세 가지 폭탄

폭탄 1: 연준 의장 지명의 충격

트럼프가 지명한 케빈 워시는 누구인가?

  • 前 연준 이사 (2006-2011)
  • 골드만삭스 고문
  • 인플레이션 매파의 대표주자

파월 현 의장도 충분히 강경했습니다. 하지만 파월은 최근 “금리 인상 사이클이 끝났을 수 있다”는 뉘앙스를 풍기고 있었습니다.

반면 워시는? 트럼프 자신이 이렇게 말했습니다:

“워시는 분명히 금리 인하를 원한다”

이 말은 두 가지로 해석됩니다

  • 트럼프 입장에서는 “금리 인하를 원하는 사람”
  • 시장 입장에서는 “인플레이션을 무시하고 금리를 내리려는 사람” = “매파적”

시장은 후자로 읽었습니다. “금리 인상이 빨리 올 수도, 길게 유지될 수도 있다”는 우려가 생겼습니다.

폭탄 2: 연초 급등으로 쌓인 버블 우려

2026년 1월, 코스피는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며 계속 올랐습니다.

  • 1월 2일: 4309선으로 거래 시작
  • 2월 2일: 5224.36으로 마감

한 달 만에 21% 상승한 것입니다.

“이게 정상인가?” 하는 의문은 항상 있었습니다. 미국의 AI 거품론, 반도체 재고 조정 완료 낙관론, 금리 인하 기대감 등이 뒤섞여 과열된 열기가 시장을 감쌌었습니다.

워시 지명은 이 과열된 시장에 찬바람을 불어넣은 것입니다. 그 순간 투자자들이 깨달았습니다:

“어? 금리가 내려가지 않으면? 이 높은 주가는 정당한가?”

폭탄 3: 글로벌 선물 시장의 연쇄 폭락

금·은 선물이 폭락하면서 선물 거래소들이 증거금율을 올렸습니다. 선물 시장이 위험해지자, 큰 손들이 **”주식도 좀 팔아야 겠다”**고 생각한 것입니다.

유동성이 좋은 한국 시장도 영향을 받았습니다. 한국 외국인들이 글로벌 포지션 조정의 일환으로 한국 주식을 팔아야 했다는 뜻입니다.

이 세 폭탄이 동시에 터진 것이 월도일이었습니다.


3장: “어두운 밤에서 새벽으로” — 화요일의 반전

아침: ISM의 깜짝 발표

2월 3일 화요일 아침. 미국에서 ISM 제조업 구매관리자지수(PMI)가 발표되었습니다.

ISM 제조업 PMI: 52.6

시장 예상치는 48.5였습니다.

이것이 무엇을 의미할까요?

ISM 지수란 무엇인가?

ISM 제조업 PMI는 미국의 대표적인 경기 선행 지표입니다. 300개 이상의 제조업체 구매관리자를 대상으로 신규 주문, 생산, 고용, 공급업체 배송, 재고 등을 조사해서 만듭니다.

  • 50 이상: 경기 확장
  • 50 미만: 경기 위축

지난 몇 개월, ISM 지수는 50 이하로 내려와 있었습니다. 미국 경제가 “조금 약해지고 있다”는 신호였습니다.

어제의 ISM (1월): 47.9

  • 위축 신호
  • “경기가 약해지고 있다”

오늘의 ISM (2월): 52.6

  • 12개월 만에 처음 50을 넘음
  • 특히 **신규 주문(57.1)**이 이전 47.4에서 급등
  • “경기가 회복되고 있다”

투자자들의 “재평가” 순간

시장 참여자들의 머릿속이 환해졌습니다:

월요일의 생각
“금리가 올라간다 → 성장주 망한다 → 경제도 안 좋아진다 → 팔아야 한다”

화요일의 생각
“어? 경기가 생각보다 강한데? 신규 주문이 회복됐다는 건데? 그럼 금리 인상도 경기가 버틸 수 있다는 뜻 아닌가?”

이것을 “악재 재평가(Bad News is No Longer Bad)”라고 부릅니다.

금리 인상이 경기를 죽이지 않는다면? 그럼 성장주도 괜찮고, 반도체도 괜찮고, 주식도 사야 한다는 논리로 빠르게 전환된 것입니다.

외국인의 “머니 재진입”

월도일에 -2조 5천억을 팔던 외국인이 화요일에는 초반에 +715억 원으로 재진입했습니다.

절대적으로는 작은 규모입니다. 어제의 매도 규모의 0.3% 수준입니다. 하지만 방향이 바뀌었다는 게 중요합니다.

외국인의 심리는 이것 같습니다:

“어제 너무 팔았나? ISM이 이렇게 강하면… 일단 조금 다시 사볼까. 근데 아직 조심스럽긴 해. 금리 인상이 정말 나올지도 모르니까.”

재진입이지만, 신중한 재진입이었습니다.

기관: 어제의 “패배”를 오늘 만회하려다

오늘 기관은 대량매수를 하고 있습니다.

어제 -2조를 팔고도 오늘 손실을 감당하면서 다시 매수에 나선 것입니다. 왜일까요?

기관의 입장에서는:

  • “어제 5% 내렸으니 5000선이 깨질 수도 있다”
  • “만약 5000선이 깨지면 4500, 4000으로 계속 떨어질 수 있다”
  • “우리가 받아주지 않으면 시장이 무너진다”

기관은 “지켜내기”에 나선 것입니다. 어제의 손실을 감당하면서까지, 5000선 하단을 방어하려 했습니다.

개인: 수익 실현의 신호

어제 4조 5천억을 샀던 개인이 화요일에는 -5,629억 원을 팔았습니다.

이것은 무엇을 의미할까요?

“어제 사본 게 이미 4% 났네? 불안한데 이 정도면 팔아야지”

또는

“어제 기관과 외국인이 팔았는데, 거기에 나까지 샀다? 위험한데…”

개인의 매도 전환은 심리적으로 약해졌다는 신호입니다. 장기 매수자가 아니라, 단기 차익 실현자라는 뜻입니다.


4장: 수급 분석 — 누가 이 시장을 주도하고 있나?

외국인: “조심스러운 복귀”

항목월요일화요일
순매도/수-2조5168억+715억
반도체-2조6676억부분 재진입
심리패닉재평가

외국인은 여전히 신중합니다.

월요일의 -2조는 그냥 매도가 아니라, “포지션 정리”였습니다. 글로벌 선물 시장 문제로 긴급한 자금이 필요했던 것입니다.

기관: “자금 한계가 보인다”

어제 대비 형편없이 약합니다.

만약 기관이 정말 자신 있다면, 어제 -2조의 손실을 메우기 위해 더 공격적으로 샀을 것입니다. 하지만 그렇지 않았습니다.

이것은 “자금 한계”를 시사합니다. 기관도 무한정 버팀목 역할을 할 수 없다는 뜻입니다.

개인: “심리 피로”

개인의 심리가 급변했습니다.

어제는 “눌림이라고 생각해서 샀다”고 해석할 수 있지만, 화요일의 매도는 “손절매 + 수익 실현”의 섞임으로 보입니다.

개인이 다시 매수자가 되려면, 시장의 방향이 명확해져야 합니다. 현재는 그렇지 않습니다.


5장: 섹터별 분석 — 승자와 패자

반도체: 절망에서 희망으로

월요일:

  • SK하이닉스: -8.69%, -1조4550억 원 외국인 매도
  • 삼성전자: -6.29%

화요일:
외국인의 재진입, 연기금의 선별적 매수

왜 반도체는 외국인이 대량 매도했을까요?

  1. 금리 인상 우려 → AI 성장주 평가 하락
  2. 메모리 재고 조정 우려 → 수급 악화 우려
  3. 유동성 위기 → 가장 큰 위치의 주식부터 팔아야 함

왜 화요일에 다시 샀을까요?

  1. ISM 강세 → “경기가 산다” → “반도체 수요도 살아난다”
  2. 메모리 재고 조정도 거의 끝났다 → 가격 회복 가능성
  3. 밸류에이션도 충분히 떨어졌다 (월도일 급락 후)

반도체 섹터는 “공포와 기대의 충돌” 중입니다.

금융주: 여전히 강하다

금리가 올라간다는 건 금융주에게 좋은 소식입니다.

  • 금리 인상순이자마진(NIM) 확대순이익 증가

따라서

  • 금리 인상 우려가 높아도 금융주는 상대적으로 강함
  • 오늘 ISM 강세로 금리 인상 가능성이 높아지면, 금융주는 더 강해질 가능성

방어주: 상대적으로 약하다

유틸리티, 의약품 같은 방어주는 “경기가 약할 때”의 선택입니다.

  • 월도일: 경기 약화 우려 → 방어주 강세
  • 화요일: 경기 회복 신호 → 방어주는 상대적으로 약해짐

이것이 섹터 로테이션입니다.


6장: 기술적 신호 — 차트가 말하는 것

“더블 바텀” 형성 가능성

날짜종가변동
2월 2일4949.67-274.69 (-5.26%)
2월 3일 (14시50분 기준)5258.08+310.41 (+6.19%)

두 거래일을 보면

이것을 기술적으로 “Double Bottom” 형태라고 부릅니다. 바닥권에서 두 번 튕겨 올라가는 형태입니다.

하지만 주의할 점이 있습니다

거래량의 약함

진정한 더블 바텀은 두 번째 바닥에서의 반발이 첫 번째보다 거래량이 많아야 합니다.

저항선: 5,200~5,300

만약 코스피가 5,157에서 계속 올라간다면, 기술적 저항선은 5,200~5,300 사이입니다. 이것은 1월 중순~말의 등락 범위입니다.

만약 그 위를 넘으면? 사상 최고치(5224.36)를 재테스트하고, 최종적으로 5,300~5,400으로 향할 수 있습니다.

지지선: 5,000~4,950

하단은 어디인가?

  • 5000선: 심리적 지지 (매우 중요)
  • 4950선: 월도일 종가 (기술적 지지)
  • 4933선: 월도일 장중 최저가 (강한 지지)

만약 4950을 깨지면? 4500~4700선까지 빠질 위험이 있습니다.


7장: “다음 주목점” — 투자자가 꼭 봐야 할 신호들

1순위: 미국 비농업 취업인원(NFP) — 금리 인상의 최종 결정자

발표 일정: 2월 7일(금) 미국 동부시간 오전 8시 30분

NFP는 무엇인가? 매달 미국이 몇 개의 새로운 일자리를 만들었는지를 보는 지표입니다.

  • 강한 NFP (예: +250,000): Fed의 금리 인상 정당성 강화
  • 약한 NFP (예: +50,000): Fed의 금리 인상 회의론 증가

현재 시나리오:

  • ISM이 강했다 → 경기가 산다
  • 경기가 살면 → 고용도 좋아질 가능성
  • 고용이 좋으면 → Fed도 금리 인상 용기를 낼 수 있다

따라서 NFP가 강하게 나올 가능성이 있습니다.

2순위: 기관의 지속적 매수 여부 — 시장의 안전판

  • 만약 내일~모레 코스피가 또 떨어지면?
  • 기관이 또 받아줄 수 있을까?

이것이 5000선을 진짜 지지하는지의 판단 기준입니다.

3순위: 외국인의 회복 속도 — 신뢰의 회복

  • 만약 내일도 매수가 지속된다면 → “진정한 재진입”
  • 만약 내일 또 팔기 시작한다면 → “반발에 불과함”

3거래일 평균 순매수량을 봐야 합니다.

4순위: 개인의 심리 회복 — 동력의 원천

개인이 다시 매수자가 되는가, 아니면 계속 매도 압박인가?

이것이 시장의 동력을 결정합니다.

확인 포인트

  • 개인 순매수로 회복 → 심리 회복, 추가 상승 가능
  • 개인 계속 매도 → 심리 약세, 기관의 부담 증가


에필로그: “시장은 이렇게 말하고 있다”

“금리 인상은 올 것 같은데, 경기는 죽지 않을 것 같다. 하지만 불확실성이 여전하다. 우리는 금리 결정이 최종 확정되는 2월 7일 NFP까지 기다릴 수밖에 없다.”

지난 48시간은 투자자들에게 시장의 불안정성을 극명하게 보여주었습니다.

5000선을 깼다가 다시 넘고, -5%에서 +6%로 반전하고, 거래량이 2배 줄어들었다 다시 정상화됐다.

이 모든 것이 불확실성의 결과입니다.

현명한 투자자는 이런 불확실한 시기에 강욕(强慾)을 부리지 않습니다.

차라리 이럴때는 나만의 룰을 만드시는게 투심을 지키기게 좋습니다.

  • 기술적 지지선을 믿고
  • 기관의 버팀목을 믿고
  • NFP라는 명확한 신호를 기다리며
  • 그때까지는 선택과 집중의 자세로 시장을 관찰합니다.

다음 주 금요일, 그때 비로소 시장의 방향이 명확해질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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